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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기현입니다

 

저는 지금 KSA에서 외국과의 업무를 조율하는 외국업무 총무를 맡고 있습니다.

 

일단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그간 KSA에서 외국으로 선수를 보낼 때 얼마만큼의 금액이 어떻게 사용되었고

 

어디서 그 금액이 나왔는지를 정확히 명시하기 위함입니다.

 

항상 KSA 총무는 사무총장님께서 사무를 보셨지만 외국에 관해서는 제가 모든 업무를 지휘하였습니다.

 

저만큼 잘 아는 사람은 분명히 없기에 요즘 여러 구설수가 많은 상황에서

 

그간 말하지 못했던 금액 부분을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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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으로 선수를 보낼 때 투명하게 집행이 되지 않았던 것은 인정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밝히는 내용을 보시면 알 수 있을 듯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치부인 부분도 있었고 외국으로 나가는 한국 선수들의 위상에 해를 끼치지 않을까 싶어 숨기고 싶었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외국으로의 선수선발 문제에 금액관련부분이 가장 민감한 부분으로 작용되기에 이렇게 낱낱이 밝히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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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에서 조직적으로 선수를 차출하여 외국으로 보낸 사례는 2017년 말레이시아가 최초입니다.

 

제가 외국 업무 총무를 보면서 외국으로 보낸 건수는 총 다섯 건으로,

 

2017년 말레이시아

2018년 말레이시아

2018년 멕시코

2019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9년 말레이시아

 

이렇게 다섯 건입니다

 

호주 참여 건은 제가 관할하지 않아 정확히 모르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가장 논쟁이 되는 부분이 아마 월드 블랙배스 챔피언십 멕시코, 남아공 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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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멕시코 대회 경비

 

멕시코대회 참가는 참가선수가 늦게 꾸려져 항공권 결제가 늦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항공권은 늦게 사면 살수록 비싸죠.

 

결제가 많이 늦어 항공금액이 비쌌습니다.

 

그리하여 개인사비를 1인당 300만원씩 내었습니다.

 

여기서 항공료가 미국-댈러스-몬테레이 경유이며 1인당 2,048,200원이 들었습니다.

 

(인천-댈러스,LA-인천 : 1,310,100 / 댈러스-몬테레이 : 297,400 / 몬테레이-LA : 440,700)

 

그림1.png

 

[그림 1.] 멕시코 대회 참가 항공료 영수증(원탑항공 제공)

 

 

개인당 3,000,000을 내서 2,048,200을 냈으니 잔액은 1인당 951,800원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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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금액으로는 5일간의 경기에 들 여러 부대비에 사용합니다.

 

블랙배스 월드 챔피언십은 보트를 타고 하는 대회로, 짜로 보트를 대여해주지 않습니다.

 

패키지라는 것을 제시하는데 그 패키지에는 [5일간 보트대여료, 5일간 숙소사용료, 5일간 평균기름사용료, 5일간 음식 및 음료사용료] 등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그때그때 대회마다 다른데 멕시코에는 1인당 170만원을 내면 이 패키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림2.png


[그림 2.] 멕시코 블랙배스 챔피언십 엔트리 금액

 

 

그리하여 잔액 951,800 중 모자란 80여만원을 협회에서 지불하였습니다.

 

금액은 4,800,000원 지원

 

거기다가 대회 등록비 1,900,000(유로화로 지불하며 환율에 따라 조금씩 다름)

 

대회참가비 200,000

 

댈러스-몬테레이 경유 시 6명 호텔사용료 600,000

 

총액 7,500,000

 

 모든 경비를 협회에서 지원하였습니다.

 

 

 그림3.png

 

※ 수하물 추가요금 및 좌석 업그레이드는 포함하지 않음

 



2.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경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의 경우 작년 대회와 텀이 3개월밖에 나지 않아 매우 급박하게 돌아갔습니다.

 

다행히 아랍에미레이트항공이 여유가 있어 초과수하물금액 없이 두바이 경유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편을

 

1인당 1,001,700원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왜 그리 멕시코 때와 금액차이가 많이 나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미주노선과 중동경유 노선은 금액이 천지차이입니다. 검색하시면 충분히 아실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림6.png

 

[그림 3.] 남아공 대회 참가 항공료 영수증(하나투어 제공)

 

 

남아공 때는 경비를 1인당 160만원을 내었습니다.

 

항공료가 멕시코 때와는 반값도 안 되는 가격이지만 패키지가 가격이 조금 올랐기 때문입니다.

 

멕시코 때는 패키지가 1인당 170만원대 였는데 남아공은 1인당 180만을 약간 상회하였습니다.

 

숙소가 멕시코 때보다 훨씬 좋았기 때문입니다

 

 

협회에서는 촬영자(1) 및 관계자(2)를 제외한 6명 지원비 7,200,000원 지원

 

그리고 대회등록비 1,900,000(유로화로 지불하며 환율에 따라 조금씩 다름)

 

대회참가비 200,000

 

그리고 멕시코 때와는 달리 촬영자, 관계자2(회장, 부회장)에 대한 숙박 및 음식, 음료사용비로 별도의 패키지를 사용,

 

2,800,000(두 명분)이 사용되었습니다

 

총액 14,300,000원 사용

 

 

이중 협회장 본인과 부회장 두 명분의 항공료, 체류비를 제외하면

 

930만원이 협회에서 선수들에게 지원되었습니다.

 

 

 

 그림5.png

※ 국가선물사용비 및 태극기구입비, 부식사용비는 포함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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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FIPS-ed는 작년 유럽과 아프리카, 북중미 위주의 블랙배스토너먼트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한국의 참가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2020 미국 블랙배스 월드 챔피언십에 선수들을 보내달라는 정식 초청장과 브로슈어를 한국에 보낸 상황입니다

 

역시 이 대회도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나 전 대회숙소가 샬렛이었다면 이번에는 호텔입니다.

 

그리하여 부대시설사용비나 음식, 음료등 모든 금액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이동의 편의를 위해 렌터카 렌트금액비도 포함되어 전 대회보다 사비가 많이 들것으로 예상되며

 

가장 많은 후원금액이었던 협회에서 더 이상 지원이 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되기에

 

아마 개인이 내야할 금액은 500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구 분

산 출 내 역

금 액

왕복 항공료

2,000,000×10= 20,000,000

20,000,000

선수 패키지

2,000,000×6= 12,000,000

12,000,000

관계자 패키지

1,500,000×4= 6,000,000

6,000,000

등 록 비

등록비 11,400유로 = 1,900,000

1,900,000

참 가 비

참가비 1150유로 = 200,000

200,000

렌트카비

7인승 SUV 2

2,000,000

42,100,000

 

※ 확정된 금액은 아니며 수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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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협회에서는 이 월드 블랙배스 챔피언십 건에 대해 한 푼의 후원을 받지 않고

 

오로지 선수개인의 자비와 협회지원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저 역시 저기 담지 못한 세세한 부분에서 적자를 보면 보았지 절대 이윤을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이 대회에 참가하려면 CIPS의 가입국이 되어야 하는데

 

그 가입비 및 1년 회원비 150여만원도 협회비를 들였고

 

기타 모든 서류를 제가 작성하여 CIPS본사에 문서를 송부, 한국을 공식적인 CIPS 가입국가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매년 이렇게 회원비를 내야 가입국유지가 되며 내년, 내후년 회원비는 어떻게 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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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비를 쓰고 참가했느냐? 누가 자비내고 CIPS 가입해서 토너먼트 참가하라고 했나? 생색내지 마라

 

라는 질문에 저는 답변 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세계배스낚시에서 변방으로 있는 한국을 세계적수준의 대회에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무슨 변방이냐...라고 말씀하실 분들도 있지만,

 

당장 유튜브에 짐바브웨 배스, 크로아티아 배스, 이탈리아 배스를 검색해 보십시오.

 

우리 못지않은 훌륭한 낚시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들도 자국의 루어가 있고 토너먼트도 있습니다.

 

 

우리보다 후진국이라는 남아공, 스페인만 해도 우리보다 배스낚시부분은 훨씬 선진국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런 후원 없이 스스로 돈을 내어 한국배스 사절단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

 

세계적인 대회에 참가하여 한국배스를 알리고 싶은데 아무 곳에서도 후원은 없고,

 

언제까지 적자투성이인 협회에서 협회장 사비로 쥐어짤 수도 없는 노릇

 

 

어느 정도 협회와 현재 후원업체의 사정을 아는 사람들, 그리고 한국의 배스낚시를 알리고 싶은 사람들끼리

 

십시일반 개인적으로 모금하여 토너먼트 참가했다고 보면 이해가 빠를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 대회는 상금도 없고 1,2,3위 메달이 끝인 대회입니다

 

미국의 거대 토너먼트보다 훨씬 열악한 상금규모지만

 

배스낚시 사절단이라는 개념으로, 우리가 외국에서 한국배스낚시에 대해 알리면, 후 한국 배스낚시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고

 

그때는 저절로 후원이 생길 것이라 기대하며 미래를 위해 투자한 것이라 보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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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멍청하게 후원을 받지 않았느냐, 바보 아니냐. 협회가 그것도 못하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그 후원금을 받기 위해 다른 분들이 얼마나 시간과 돈, 열정을 바쳐 후원업체를 찾아가

 

요청하는 것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후원금은 뚝딱 생기지 않습니다.

 

게다가 가뜩이나 우리끼리 배스사랑이지 한국 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스를 퇴치해야 할 외래어종으로 생각합니다.

 

정부정책 역시 그렇고요.

 

조구업체에서도 배스는 이제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바다 및 생활낚시에 밀리고 있는 상황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슬프지만 외래어종이자 생태계위해생물인 배스는 우리를 제외한 그 어느 곳에서도 사랑받는 생물이 아닌 것도 또한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이곳에 투자하려 하지 않습니다. 눈에 나기 싫어한다는 것이지요.

 

특히나 정부의 눈치를 보는 지자체, 또 그 지자체 눈치 보며 워킹대회한번 하기 힘든 조구업체들이 대부분인데 쉽게 되지 않지요

 

아무리 설득해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외국으로 눈을 돌리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노력하는 것을 보여주면 언젠가는

 

배스에게도, 외국으로 향하는 한국의 대표팀에게도 관심을 주겠지

 

바로 이것입니다

 

다른방법으로, 장기적 안목으로 후원을 바라는것

 

그게 바로 외국에 눈을 돌리려는 이유입니다

 

 

멕시코 남아공 두 대회 평균참가비 총액이 3,500만원 대이며 미국대회가 약 5,000만원 정도 예상됩니다.

 

저는 분명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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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라면 선발전을 해야지, 돈 내고 나간 게 무슨 국가대표냐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쓰였던 부분입니다.

 

 

일례로 FLW 국가대표선발전과 비교가 많이 되는데요. 아무리 국가대표라고 해도 FLW는 말만 국가대표지

 

개인의 영달이 더 큰 대회입니다. 인터내셔널 대회라고는 하지만 국가하고는 연관성이 많이 없습니다.

 

주관이 미국의 FLW 이기 때문입니다.

 

 

모름지기 국가를 대표하는 데 국가끼리 대결해야지 미국인 90%의 대회에 나머지 인터내셔널 참가자 부분 싸움은

 

국가대표란 말을 무색케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선발전을 치르지 않습니다.

 

1회성 선발전을 치러 대회에 나가는 것 자체가 큰 대회에 나가서 역량을 보여주기에는 턱없이 모자라다는 것이지요.

 

 

작년에 FLW 인터내셔널 우승을 한 짐바브웨 할아버지도 선발전 안 치르고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정된 안동호 한군데서 1회성대회로 선발전을 치러 우승 후 미국에 가면 어떤 성적이 나오는지 그간 우리는 많이 보아 왔습니다.

 

 

팀워크

 

 

팀워크가 월드 블랙배스 챔피언십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이 팀워크로 우리는 자랑스런 5위의 성적을 거두었고 올해에는 메달권인 3위를 정조준 하고 있습니다.

 

 

팀워크를 위해서라면 제 사견이지만 선발전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사견임을 밝히지만,

 

팀워크가 오래 다져지려면 지금 한국에서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해서는 어렵습니다.

 

 규칙 자체가 많이 다릅니다. 그렇기에 개개인의 스킬보다는 협력이 크게 요구되는 대회입니다

 

 

자국에 배스가 없는 독일은 월드블랙배스 챔피언십 전담 팀이 있습니다.

 

딴것 생각하지 말고 같이 스페인, 이탈리아로 투어 뛰면서 계속해서 팀워크를 다져서 좋은 성적 내라는 뜻입니다

 

팀워크는 그냥 생기지 않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호흡을 맞춰야 되죠.

 

 

그렇기에 작년에 선수선발을 원한다고 폐회식 때마다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선수선발을 말한건, 선수를 일찍 확정짓고 팀워크를 맞출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가 참가를 원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결국 몸이 아픈 사람, 바쁜 사람 설득하고 자비 내고 10일 이상 외국에서 시간을 낼 수 있도록 겨우겨우 설득해서 나갔습니다.

 

남아공은 멤버가 거의 절반이 바뀌었을 정도로 힘들게 나갔습니다.

 

 

돈은 참가라는 필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생겨진 부산물일 뿐입니다.

 

나라에서 스포츠로 대우조차 없고 지원은 커녕 스스로 낚시는 스포츠다라고 자위하는 이 비참한 스포츠에서

 

큰 지원을 바랄 수는 없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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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는 돈과 대우를 받고 나가야지 부끄럽다

 

혹자는 우승하면 미국 가는 자격이 생긴다, 나는 우승자인데 왜 안 부르느냐,

 

왜 말레이시아 가서 가물치나 잡느냐, 특정인이 다 해먹는거 아니냐

 

하는 분들도 계실껍니다.

 

전에 우승자에게 자격을 준다고 말씀하신적도 있지만, 결국 누구도 선뜻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개인시간을 빼기 힘든부분도 있었을 것이도 금액도 많이 들어서 일수 있구요

 

여러 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지 않나 싶습니다

 

 

KSA선수들이 참가한 월드 블랙배스 챔피언십은 상금도 없습니다.

 

순수하게 나라 대 나라로 팀워크를 맞춰 낚시로 승부를 보는 대회입니다

 

오로지 자국의 배스낚시를 알리기 위해 모인 사람들입니다

 

 

자 내가 우승을 많이 한 프로선수야. 조구업체들아, 그리고 협회들아.

 

나한테 전화해서 나가자고 말해줘. 나는 그런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돈이든 옷이든 보트든 알아서 지원해줘. 나는 이제 폼 내고 미국 나갈 거야

 

 

KSA 협회장의 말을 빌려 올립니다.

 

KSA는 더 이상 이런 선수를 바라지 않습니다.

 

KSA는 한국을 대표하여 한국배스낚시를 알리고 한국배스낚시의 스킬을 알리는 그런 자발적인 선수를 원합니다.

 

 

돈과 명예를 떠나서 스스럼없이 외국의 선수들과 어울리고 부딪히면서

 

실력과 순위가 전부가 아닌

 

세계 속의 한국배스낚시를 알리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국가대표라고 KSA는 여기고 있습니다.

 

 

공지한 대로 이번 대회는 정규전 1~3전의 1,2위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고

 

협회장 권한으로 이분들에 대한 검증위원회가 다시 이루어 질것입니다

 

또한 위에서 언급했듯, 올해부터 협회지원은 전혀 없으며 참가금 역시 본인이 부담해야 함을 다시 알립니다.

 

 

정말 멋진 분들이 외국으로 나가서 세계속의 한국의 배스낚시

 

세계속의 KSA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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