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피싱협회 공식입장.

by K.S.A posted Oct 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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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A는 영원하다

   KSA의 프로에 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사단법인 한국스포츠피싱협회   대표이사  김 선 규

 

 

 *  배스는 생태교란 외래어종으로 환경부 방침과 사업진행은 어떠했는가?

 *  왜 KSA는 환경부와 관계를 지속해야하는가?

 *  KSA는 안동시와 배스와 안동호의 관계는 어떠한가?

 *  KSA현재 정부와 낚시문화를 위한 역할은 무엇인가?

 *  금번사태의 협회입장

 

환경부 유해동식물 관리법에 배스는 유해외래종으로 등재되어 있다.

법이 바뀌지않는한 환경부는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환경운동의 마녀사냥을 할 것이다.

 

정부에서는 배스를 kg당 4,000원에 전국적으로 6년째 수매를 집행하고 있으며 예산을 지원하고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파라호가 3년만에 수매가 불가능 할 정도로 초토화 되었음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10년전 루사모 조직이 환경부 안에 생태보존 낚시협회를 만들고 환경부사업을 승계하며

환경부 정책지원 보조금 10억을 변통 하려 할 때를 기억하는가?

잡았다 놔주는게 불법이다. 라는 담당사무관의 민원답신을 받았다.

KSA는 배스낚시 문화말살이라는 극단의 상황전개에 주무사무관  인신공격 민원을 수백통 강행했다.

결국 그들의 사업과  배스낚시의 자율성을 보장받았다.

 

수년간에 걸쳐 루사모 핵심운동자들과 또다른 협회와 동호인들과 논쟁과 과격한 싸움을 지속하며

팔당 한명숙 환경부장관의 외래종 배스블루길 포획 및 시식행사를 루사모와 같이 참여하였다.

아니 빠질 수가 없었다.   물론 배스인과 타협회의 퇴치비방은 도가 넘어섰으며 우리가 감래하기엔 아무소득이 없는 행사였다.

KSA프로는 낚시대를 꺽는다는 심정으로 행사를 임했고 마음으로 울며 행사를 마쳤다.

이때도 KSA는 역시 힘의 논리로 루사모를 누를 수는 있었다.

그러나 환경부의 유해동식물 포획행위는 더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며 예산을 편성하였다.

 

 배스퇴치보다  이용방안을 찿고 입증하자는 프로들 마음에 비수를 묻고  KSA는 재 무장을 하였다.

 

 KSA는 수매에 따른  불합리와 부정을 지적 고발 하게 이르렀고 적대관계보다는 환경부와의 대화채널을 개설하는 것이 시급하였다.

환경부에서도 현실성을 부정하고 인지하고 있었으며 협의과정에서 또다른 퇴치방법을 실천하고있었다.

낚시대회를 통한 퇴치수거이다.  이미 많은 지원 예산이 확보 되어있다. 

 

초창기에 루사모가 개입하기 시작하여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었다. 물론 돈을 지원하고 있었다.  루사모는

영리사업으로 준비하고 있었으며 자기회원의 회비를받고 회원에 한하여 금지구역에서의 보팅을 허용하는 등

사업을 확장하며 세력를 전국적으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용담댐에서 회원을 모집하고 보트띄우며 수년간 환경부와 방송메체를 이용한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KSA는 루사모의 영리적 목적의 지원사업을 지적하였고 KSA는 행정부가 무의미한 지원,자금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퇴치행사를 참여하기 시작했다. 낚시꾼의 양심으로 이는 막아야 한다는 생각이였고 협회 회원들을 설득하며 대립투쟁을 하였다.

그당시 상황은  KSA 고참프로들은 뼈저리게 알고있다.  퇴치를 통한 KSA의 너덜너덜한 상처들을.

상대가 루사모가 아니고 내부 또 다른 협회나 동호인들이 퇴치하는놈, 돈받고 퇴치한 놈으로 인터넷에서 칼질들을 했을 때

우린 벌써 많은 상처를 받았지만 KSA가 할 수 밖에 없었든 일이였다. 

 

루사모가 3사 중앙방송을 이용하여 일산 호수공원의 배스생태를 조작한 사건을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당시 협찬사들이 모여 긴급 대책회의를 하며 사태대응을위한 자금지원회의를 하였다.

KSA는 인맥을 동원하고 환경부를 협박하여 차기 석촌호수 행사를 KSA가 무보수로 물한병도 거부한체 생태조사 및 수거행사에 참여했다.

결과는  배스가 우점종이 아니며 생태계 먹이사슬 의 불균형을 확인 하였다. 이에  3사 중앙방송과 인터뷰를 하며 왜곡되고 사실과 다름을

알렸다. 꽁치같은 형태의 배스를 촬영하고 낚시금지 구역에 배스 낚시꾼이 이식을 한다는 잘못된 억측된 사실들을  KBS와 SBS PD와

작가에게 정정보도를 요구했으며 참여하였던 KSA프로들의 계속된 항의 끝에 결국은 3사 방송 송출이 흐지부지 되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환경부도 왜곡된 마녀사냥 식 배스생태 방송보도를 KSA가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부딪히며 조직적인 행동을 불사함을 알게되고

협력을 요구했었다. 

   

환경부는 상수도 보호구역내에서 동력기구를 사용하여 유해외래어종 퇴치를 법제화하며 낚시인들의 협조를 부탁하고 있다.

신갈저수지에서 인터뷰도 그런뜻에서 하였지만 자기식 편집 후 오명과 함께 억울함을 가지게 되었고 변명의 여지가 없게 되어버렸다.

인터뷰를 응한 이유는 나름 지역에 배스낚시인들이 이용하며 루어낚시의 점진적 허용이 목적이었다.

하지만 의도되지않은 인터뷰와 편집의 오명으로 많은 원성과 질타를 맞았고 이후 속리산 국립공원행사는 루사모에 연결 할 수 밖에 없었다.

 

KSA는 당위성에 의한 확고한 원칙을 세우며 지금도 환경부와 협력을 유지해오고 있다.

7개의 지방 환경청과 낚시대회를 시스템화하며 조율해오고 있다.

임실군 (옥정호)낚시대회도 처음 임실군 환경과와 임실군 청년회를 통합하여 전주지방 환경청 행사를 하기시작했다.

지금은 KSA가 후원에서도 빠져있지만 우리는 낚시대회에서 배스를 전부수거하며 배스낚시인에게 협오감을 준적이 있었던가를 기억해야 한다.

미국,일본과 다른 우리나라에 적합한 낚시문화의 보급으로 지역발전과 통제를 위한 관리주최를 만드는 작업을 KSA는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현재에도 환경부에는 사단법인 생태보존 낚시협회가 있으며 루사모가 존재하고 있다.

KSA 주관및 후원 행사에는 알게 모르게 루사모 회원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사상과 뜻이 다르다고 낚시꾼이 아니지는 않다. 우리는 모두 낚시꾼이다.

우리끼리 키재기는 도토리 키재기 아닌가?

 

KSA는 안동에서 15년에 500억의 관광수익을 만들었다.

이는 이미 전국 자치행정기관에서 인정하고 있고 2010년 문화관광부 후원의 경북관광포럼에서 이재만 카톨릭상지대확 교수의

연구논문에서도 발표되었든 사실이다. 

 

KSA는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한다.

안동 경찰서에서 매번 우리행사에 정보과장의 응원 및 안전유의에 관한 전화가 온다.

안동호 수운관리소에서 행사 당일 안전과 기타사항에 관한 상의를 하며 우리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와 참여인원의 사항이 SNS로 안동시장님께 보고된다. 

우리는 안동시의 행정협의에 최대한 협조하며 항상 감사해야한다.

 

현재까지도 전국에서 선상낚시가 허가된 곳은 안동호 뿐이다.

안동호 자원조성을 위하여 휴일만 선상낚시를 협의 한지도 벌써 10년이 되었다.

지난 10년간 KSA는 훌륭한 낚시꾼의 모범을 보여왔다.  단 한번도 문제가 야기된적이 있었는가?

 

지난 4년간에 걸쳐서 본협회에서는 동력낚시 금지. 현행법의 테두리 안에서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한 최대한의 합법적

보트낚시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현재 합천호 어촌계에서 봉산면사무소 면장 및 군의회 의원등 수십명이

십여차례 안동호와 KSA 대회를  탐방하고  KSA에서도 수차례 회의 참석을하여 합천호 관광낚시 프로그램을 도지사와

군수의 허가사항에까지 진행되고 있다.

 

본 협회와 프로는 토너먼트만을 주최하는 단체가 아닌 낚시 문화를 선도하는 전투부대이며 훌륭한 장군들이다.

낚시환경을 개발함은 협찬사와의 보답이며 문화를 선도해야함이 협회와 프로들의 의무이다.

프로는 토너먼트를 통하여 얻어진 테크닉과 태클을 개발하고 모든 낚시인을 위한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금번 안동사태는  이기적인 욕심에 의한 결과라 생각한다.

개인의  쓸개빠진 욕심이 아닌가?

KSA는 대구지방 환경청장의 공문을 받았고 안동시 녹색환경과는 상급기관의 업무지침을 협조하여야 하며

KSA는 안동시 업무에 협조해야하는 의무가 있다.

 

대구지방 환경청장으로부터  포획행사의 협조요청을 받았다.

KSA는 안동시의 공문 하달에 의한 협조를 하겠다.

KSA는 협찬사가 있는 공식대회이니 환경행사는 보조행사로 하겠다.

환경청은 플랜카드만 가져와라  대회장 옆에 현수막은 허용한다.

환경청은 수집포획물은 어떻게 하냐?

경상도에 있는 수달보호소에 연락해보고 여의치 않으면 수운관리소와 우리가 협조하겠다.

 

그런데 지방신문 기재내용은 상의된 바도 없었고 환경청 주관행사로 왜곡보도 되고

그후에 누군가의 개인감정으로 동호회 게시판과 SNS를통한 참가 저지및 사실무근의 협회비방을 하며 협회장의 인신공격으로

계획된 전략처럼  대회 취소라는 원인제공을 만들었다.

 

그날 가동된 경비만 5000만원에 이르는 재산적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

 

환경청장을 고소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안동시도 연대 책임질 부분이 있다.

물론 소송하면 쓸게빠진놈을 환경청에서 공무집행방해로 고소하게 하는 목적도 있다.

그리고 KSA는 어떻한 이득을 얻는가?

배스판은 또 어떠한 상항이 될련가?

 

쓸개빠진 내부자의 공무방해와  안동시 녹색환경과 과장의 보고? 

명확하게 진의가 확인되지 않은 시점에서 스폰서의 대회철회로 발생된 긴급사태를 초래했다.

 

지금까지 이모든 상황은 환경부 담당과 대구환경청장까지 보고된 사항이다.

이를 KSA에서는 환경부에 충분한 문제 제기할 합당함이 있다. 하지만 담당자 문책 및 안동시 담당자까지 문책이 일어나게되고

환경부의 지방관할 환경과의 낚시대회 장소협찬에 관한 퇴치 현수막 및 전량수거 에 경비조달 예산이 확정 될 수도 있는

다분한 보복성의 행정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협회의 위신과 선수들의 사기를 위해 모든걸 오픈하면 관련된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피해가 돌아가게 된다.

답답한 심정이 아닐 수 없다.

 

수년전에 국제배스낚시대회에 대구환경청과 안동시에서 20명이 참석하여 주진교 수도가에서 배를가르고 알을꺼내며 포를떠서

기름에 튀기며 참석한 수십명의 일본 선수들이 경악하는 아수라장이된 행사에 정말 울고 싶었던 기억을 기억해야한다.

 

KSA에 돌을 던지는 자중에 배스수매를 막을 방편을 실천할자 있는가?

어떤 단체가 있는가? 

낚시대상 자원과 환경을 위한 실천을 하고있는자 있는가?

 

안동호는 전국 내수면에서 유일하게 배스 수매자금을 지원받지 않는다. 명확한 이유는 KSA 우리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동호 하나를 지키기위해 18년의 시간이 투자되었다.

이것은 사례가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렵고 힘든 과정과 현실을 우리는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젠 전국 내수면 지자체에서 안동시에 배스낚시 성과와 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환경부 본법 유해외래어종 배스는 지금보다 더 많은 예산투자로 포획을 하려하고 했다.

KSA는 유해 외래종 배스를 이용한 지역주민 수익창출에 자원으로 성과를 만들고저 노력했다.

그리고 지역주민과 어촌계가 관리하는 낚시환경과 문화를 만들어 가고 선도했다.

 

긴시간 동안 배스인들의 권익과 희망을 위해 수많은 열정과 애정을 쏟아부어왔다. 

하지만  지금도 수시로 근거없는 비방과 음해로

본협회는 또 다시 이힘든 싸움을 해야 할 것인가에 의구심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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