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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두식프로님의 외동딸 홍지원양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영면 [永眠]하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상심과 실의에 빠진 홍두식프로님과 유가족분들에게 애도 [哀悼] 를 표합니다

빈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 514-1. 수지삼성병원(031-266-9550)
발인: 6월4일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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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철 2009.06.03 03:56
    어찌하다 그런일이...

    뭐라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이원섭 2009.06.03 03:56
    마음이 마니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임우택 2009.06.03 03:56
    무슨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김희원 2009.06.03 03:56
    뭐라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황범길 2009.06.03 03:56
    어찌 이런일이 있을까 하늘도 무심하시지

    일어나지 않았어야 하는일인데.......

    맘이 너무 아픕니다.

    홍두식프로 무슨 위로를 해야할찌 말잇기가 어렵네.......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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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유 2009.06.03 0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맑게 웃던 지원양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참으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홍프로님 그리고 형수님께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 profile
    조성우 2009.06.03 03:56
    정말 가슴아픈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박재범 2009.06.03 0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으로 아타깝고 불행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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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용호 2009.06.03 03:56
    얼마나 비통함이 크시겠습니까...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지...
    너무나도 가슴이 아픈 소식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로서 마음의 상처가 크시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 ?
    최현묵 2009.06.03 0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라 위로에 말씀을 드려야할지...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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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무석 2009.06.03 03:56
    어떤 위로의 말을 전해 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형님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습까.
    같이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가슴이 너무 아프고 메어지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원아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쉬어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박진헌 2009.06.03 0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슨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사고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쉬기를....
  • ?
    서광석 2009.06.03 0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김영민 2009.06.03 03:56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가슴아프고 애통한 일입니다.
    부디 지원양이 저세상에서만큼은 영원한 안식을 누리기를 기원할뿐입니다.
    홍프로님 자식을 잃은 슬픔이야 그무엇과 비교할수 없겠지만 ....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김호유 2009.06.03 0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윤승희 2009.06.03 03:56
    무슨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정용우 2009.06.03 03:56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윤수찬 2009.06.03 03:56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김영권 2009.06.03 03:56
    무슨위로의 말이 부모의 맘을 어루만져줄까요....
    애통한 슬픔이 눈에 선합니다....
    같은 자식을 가진 부모입장에서 너무 안탑깝습니다....
    고인의 명복과 영면을 빕니다......
  • ?
    유영목 2009.06.03 03:56
    어쩌다 이런일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편하게 쉬길 빕니다.
  • ?
    김영석 2009.06.03 03:56
    상심이 얼마나 크실지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박현기 2009.06.03 03:56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얼마나 마음아프시겠어요.
    삼가고인에 애도를 표합니다.
  • ?
    이지호 2009.06.03 03:56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어찌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 ?
    이창재 2009.06.03 03:56
    어떤말로도 표현할수없는 너무 안타까운마음입니다.
    부디 힘내시고 애도를 표합니다.
  • ?
    정병철 2009.06.03 03:56
    어떻게 위로에 말을 전해야 할지....
    마음 많이 아프시겠어요..
    부디 힘내세요 ..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 ?
    이경훈 2009.06.03 03:56
    정말 어떠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려야 할지........
    한 아이를 키우는 같은 부모입장에서 정말 비통함과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홍두식 프로님 힘내시고요, 머리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이흥구 2009.06.03 03:56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읍니다..ㅜㅜ 참으로 안타까운일을 겪으신 홍두식 프로님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고개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ㅜ
  • ?
    김선필 2009.06.03 03:56
    고인의 명복과 영면을 빕니다......
  • ?
    연민기 2009.06.03 03:56
    무슨 말을 해야 될지....참 안타깝고 마음이 아픔니다. 자식을 잃은 슬픔을 무엇에 비교하겠습니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홍프로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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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수 2009.06.03 0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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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선 2009.06.03 03:56
    안타깝군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김호섭 2009.06.03 03:56
    홍프로님..지원양과 함께 프로암대회에 참가하여 나란히 보트에 앉은모습을 부럽게 바라보곤
    했었는데 믿을 수 없는 일이 생겼군요. 너무 마음이 아파 달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부디 지원양이 좋은 곳으로 떠나갔길 바라고, 넋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 ?
    이상우 2009.06.03 03:56
    좋은 곳으로 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강시원 2009.06.03 03:56
    홍프로님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가슴이메어지네요.
    홍프로님 힘내시고 좋은곳으로 갈수있도록 마지막 까지 잘해주세요..
    가슴이 너무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이정모 2009.06.03 03:56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인데...평생 가슴에 묻고 살아야 하는 부모의 마음 너무 아프고 목이 메어오네요.우리에게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준 선배님과 해맑은 지원양의 모습은 평생 저희들 가슴속에 기억될것 입니다.편안하고 좋은곳에서 편히 쉬길 빕니다.
    곁에 있어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선배님 힘내시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한정철 2009.06.03 03:56
    어떻게 위로의 말슴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김봉수 2009.06.03 03:56
    무어라 해야할지 말문이 막히네요.
    자식 보내는 부모의 심정 너무나 슬픈일이고 가슴아픈 일이네요.
    주님! 지원양에게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송혁호 2009.06.03 03:56
    주위에서 넘 안타까운 일들 때문에 넘 마음이 아픕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기의 모두를 잃은것 같은 사무침입니다.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 ?
    박성건 2009.06.03 0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이재칠 2009.06.03 03:56
    안타깝고 마음이 아픔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김영휴 2009.06.03 03:56
    이런 안타까운일이 생겨서..마음이 너무 아프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이동우 2009.06.03 03:56
    참으로 허망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어린 새싹을 무참히 데려가다니요.
    부디 천국에서 못다이룬 꿈을 펼치길.....
    홍프로님도 기운내시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이상헌 2009.06.03 03:56
    어떤말인들 위로가 되시겠습니까?
    자식키우는 입장으로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좀 나은 좋은세상에 갔을 겁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 ?
    박근택 2009.06.03 03:56
    마음이 많이 아파옵니다..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못하겠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박성빈 2009.06.03 03:56
    갑자스런 소식에 큰충격과 함께 가슴이 저미어 옵니다...
    어떤 위로를 드려야 할지 가슴이 아프지만 부디
    좋은 곳에 영원한 안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권기헌 2009.06.03 03:56
    가슴 아픈소식을 들었습니다. 얼마니 힘드시겠습니다.
    어떤 말로 표현해도 그마음 표현할수 없을것입니다.
    정말 가슴아프네요..
    부디 아픈상처로 인해 건강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 ?
    최재영 2009.06.03 03:56
    힘내시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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